글쓴거 후회함. 색상보면 게이같음...
하여튼 시작한지 꽤나됐음
Ass!
최근 저금을 시작했는데, 돼지저금통이 아닌 월드비전 모금함(!)을 사용했더랬죠.. 잘보면 알록달록 색칠해서 모양이 이상한 튜닝까지 되어있습니다. (??!?)
피기 뱅크로 바꾸기 위해서 일딴 쨌습니다. 총 돈은 8천8백5십원이 나왔네요.
(3주안에 이렇게 나오다니... 좀더 일찍할껄 그랬나)
(3주안에 이렇게 나오다니... 좀더 일찍할껄 그랬나)
앞으로 주문해서 받을 러버 피기뱅크를 대신해서 쓸게 마땅치 않자 일단 주위에 있는 녀석을 적극 활용,
티슈통을 재활용하여 일딴 땜빵으로 세워뒀습니다.
(없어지면 동생 갈구면 나올듯{미안하다 선호야})
티슈통을 재활용하여 일딴 땜빵으로 세워뒀습니다.
(없어지면 동생 갈구면 나올듯{미안하다 선호야})
만국 공용어인 기호도 발로 잘 그려뒀습니다. 알아보기 참 쉽죠? (젠장)

곧 삽니다 이녀석! 항가항가(...)

시험 끝나면 이녀석도 업어올 예정

곧 삽니다 이녀석! 항가항가(...)
시험 끝나면 이녀석도 업어올 예정
두고두고 우려먹을 짤방이 하나 탄생했다.
키드군에게 감사를.
평생 다신 안흘리겠다던 눈물콧물 다 쏟아부음
아흐흑 짱좋아
아흐흑 짱좋아
들리는 소문으로는 지금의 전 안정버전에서는 외부 프로그램으로만 돌아갔던
3D 객체로 데스크탑을 분할시키는 프로그램이 이번 안정버전에서는 자체내장형식으로 들어간 것같다.
(사실 소문의 근거지는 어차피 거짓부렁만 나불대는 내 친구놈이니 믿을 건 하나도 없다.)
그래서 이번에 다시 안정버전 우분투를 신청하기로 했다.
이번 안정버전인 8.04 버전은
특별히 서버와 함께 신청해놓았다.
약 3개월 후 맞출 컴퓨터에 서버를 한번 물려볼 생각이다.
뭐, 일딴 여기다 써둔다면 잊을 일은 없겠지.
주객전도가 되어버린 목적.
오히려 영화가 아닌 가챠폰에 마음을 빼앗겨 버렸다.
사실 난 블룻빌 말고 물음표 박스를 뽑고 싶었는데 말이지.
오히려 영화가 아닌 가챠폰에 마음을 빼앗겨 버렸다.
사실 난 블룻빌 말고 물음표 박스를 뽑고 싶었는데 말이지.
솔직하게 말하자면 뷰티폰을 사서 사진기능을 백퍼센트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75만원이나 주고 비싸게 산 놈인데도 말이다.
그래서 그냥 막 찍어보고 올려볼까 생각중이다.
폰카의 유일무이한 단점인 노이즈가 좀 짜증나지만
(보정으로도 어쩔 수가 없다)
한 몇장씩은 올려볼 생각이다.
일딴 첫타자로 두어장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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